책 제목 ‘총균쇠’를 ‘남, 미, 새’로 말실수한 대화
소셜미디어 게시물 캡처. 작성자가 이디야에서 티라미수라떼의 판매 종료 여부를 묻다가 ‘단종’이라는 말이 떠오르지 않아 “끝장났어요?”라고 말해 당황했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넷플릭스 하이틴 영화 추천 글에서 영화 제목을 잇달아 헷갈리는 댓글들.
한국어 밈 이미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논알콜”을 “디카페인”으로, “니코틴은 안 들어가 있죠?”를 “카페인은 안 들어가 있어요”로 잘못 알아들은 스타벅스 주문 일화를 소개하며,
별주부전과 발기부전 줄거리를 묻는 학생의 말실수
백범일지를 ‘백구의 김범일지’로 잘못 말한 대화 캡처
사람들이 한 말실수를 모은 대화 캡처

발기부전 줄거리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