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다에게 역할을 추궁하자 당황해 사과하는 만화.
만화 ‘악마의 낙원’ 제1화 낙원 제목과 대사
빚을 갚으러 왔다는 인물을 모욕하는 만화 장면
‘캄보디아’ 만화에서 “D·T 씨 너무 심해요”라고 외치는 장면
상사가 한 인물을 보고 한동안 일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만화 장면
새로운 아이를 데려와 달라는 말과 캄보디아를 언급한 만화
캄보디아의 범죄 조직과 사기 산업을 다룬 만화
일본 청년이 엄마에게 캄보디아 리조트 알바를 간다고 말하며 공항으로 떠난다
담배 브랜드를 묻던 인물이 타다시를 알아보는 만화 장면
만화 대사: “내 이름은 코우가미, 데리러 왔어. 잘 부탁해.”

캄보디아에서 살아남기 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