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수배 전단(30~40대 남성 추정)
‘유튜버 성지 순례 중’ 문구가 담긴 통영 살인사건 관련 이미지
한 남성이 마당으로 들어오는 모습.
‘갑자기 인사를 하더니 무언가 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
경남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이 발생한 주택
유튜버가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 유족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모습
유족이 거절하자 남성이 집 밖으로 나서는 모습
차량 뒤 삼각대에 숨겨 둔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모습
경남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 관련 문구: “이후에도 한참을 서성입니다.”

악질 유튜버들이 허가도 없이 남의 사유지에 들어와 무단 촬영을 하고

근거없는 루머까지 퍼트려서 유족에게 2차 피해를 입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