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인하에도 가격을 내리지 않아 586억 원을 챙긴 업체
할당관세로 수입품 관세를 낮추거나 면제해도 비쌌던 이유를 설명하는 이미지
관세 인하에도 오른 소고깃값, 최장 137일 보관 규정
관세 인하 뒤 수입 단가를 1.5배로 신고해 소비자는 비싸게 사고 법인세는 줄어든 내용
관세 인하에도 비쌌던 이유를 다룬 뉴스 기사 제목

물가 잡으려고 관세 깎아줬더니

일부 수입업체들이 악용해서

물건을 쌓아두거나 가격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5,4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기고

586억 원의 세금을 탈루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