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해’를 잘못 따라 한 막내 직원에 웃음 터진 사무실
광주 사투리를 들은 신입이 담양 출신임을 밝힌 회사 에피소드
울음을 참는 과장에게 갑티슈를 건네는 눈치 없는 신입사원 이야기
거지를 상사 친구로 착각한 신입의 실수
회사 주식을 산 뒤 월급도 받으려 지원한 신입의 면접 사연
바쁜 사수 대신 부장님에게 질문한 인턴의 일화
출장비 신청서의 괄호를 음식 종류로 오해한 신입사원 썰
신입 존귀임 ㅠㅠ ㅋㅋㅋㅋ
재직증명서 발급해 달라길래 무슨용도냐니까
가족들이 보고싶어한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졸귀,,,

※경고※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본 적 있었던 사람은

지금부터 웃대 접속 시간을 10분의 1로 줄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