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후 누이를 먼저 보내는 오라버니

달래 고개 전설

어느 오누이가 길을 가던 중 비가 내려 잠시 비를 피하고 있던 중,

남자는 비를 맞은 누이에 모습에 욕정을 느끼게 된다.

잠시후 비가 그치자, 남자는 누이에게 먼저 길을 가라고 말한뒤 근처에 있던 돌로 자신의 아랫도리를 내리친다.

이상함을 느낀 누이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남자가 죽은 뒤였고,

상황을 알게된 누이는 남자를 안고 "그렇게 죽을게 아니라 달래나 보지"라고 말을 했다한다.

그후 그 장소를 달래고개라고 불렀다고 한다.

달래고개 전설 설화 조사 자료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