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업체들이 한국에 공격적으로 진입하고 있는 배경엔 한국 캐릭터 IP 시장이 사실상 ‘빈집’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인기 캐릭터로 꼽히는 티니핑, 핑크퐁, 아기상어 등은 수요층이 유아동에 그친다는 한계가 크다. 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등 플랫폼 기반 캐릭터 IP도 서비스 수수료를 받는 단순한 구조에 머물러 있다. 완구업계 관계자는 “중국 캐릭터 기업 입장에서 한국은 수요가 넘치지만 경쟁 강도는 낮은 시장으로 보일 것”이라고 했다. 포켓몬, 산리오 등 강력한 로컬 캐릭터 기업이 시장을 장악한 일본과는 상황이 다르다는 얘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454081
이런 캐릭터 IP도 중국이 치고 올라가나;;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