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협찬 제품을 들고 설명하는 김선태
김선태가 광고 도중 "저만 쓸 거예요"라고 말하는 장면
김선태가 광고 중 "나만 쓰겠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다"고 말하는 장면
김선태가 광고 중 자신만 사용하겠다며 아이들 출입을 막는 모습

김선태의 아내는 충주시 공무원

김선태의 부모님 두 분다 초등학교 교사

회피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