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며 미안함과 자책감을 고백하는 김창렬
주환 군이 악플러의 욕설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화를 끝낸 내용
김창렬 폭로를 지켜본 주환 군이 스트레스로 시험지를 백지 제출한 이야기
‘악동’ 김창렬의 뜨거운 눈물과 “나만 견디면 되는 줄 알았어요...”라는 문구
아들의 악플 사연을 듣고 눈물 흘리는 김창렬
김창렬이 아들을 생각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

아들이 진짜 어른스럽고 착함

김주환의 현대고 졸업을 축하하는 아버지의 글과 사진

그 이후론 공부도 열심히해서 연세대 입학했고

최신 근황으로는 작년 12월 말에 해병대 입대 했다고 함.

이런 착한 아들이 있어서 창렬이햄이 성격 많이 유해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