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나도 산다: 40대’의 권고사직 후 5개월째 취업 준비 중인 40대 가장 사례를 소개하며, 낮은 임금과 주말·야간근무가 포함된 일자리 현실 및 부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
‘다음에 연락 준다고 하네요’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
나도 산다 : 40대 실직 가장의 생존기
권고사직 5개월 차, 첫 면접
면접조차 못 봤습니다
43살 권고사직 5개월, 드디어 첫 면접을 보러 갔더니... | 40대 재취업 현실
권고사직 4개월
43살 백수
이제 아무 일이나 합니다
43살 백수, 이제 아무 일이라도 합니다 (40대 권고사직 가장의 기록)
43살 재취업 현실
갈 곳이 없다
43살 백수 4개월, 다시 취업하려니 갈 곳이 없었습니다. (40대 권고사직 가장의 기록)
권고사직 4개월 차
계획이 다 틀어졌습니다
권고사직 4개월 차, 또 계획이 틀어졌습니다. (43살 백수 가장의 기록)
백수 4개월 차
백수아빠
아이 방학인데...
결국 못 놀아줬습니다
백수가 되면 아이와 실컷 놀아 줄 알았습니다....(43살 권고사직 가장의 기록)
백수 4개월
돈 보다 먼저 잃은 건
사람 이었습니다
백수 4개월, 돈보다 먼저 잃은 건 '사람'이었습니다.(43살 권고사직 가장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