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텔레그램 자경단', '목사방' 사건

직접 성착취를 당한 피해자 중 60%는 남자, 심지어 대부분은 10대 였음

(주범인 김녹완은 딱히 양성애자 같은게 아니라 그냥 남녀 관계없이 타인에게 가학욕구를 채우기 위한 범죄였다고)

공범 중에는 일명 '선임전도사'라 불리는 34세 여성도 있었음 (판결문 가명상 AD)

그럼 이 여성은 무슨 짓을 했을까?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및 아동복지법 위반 사건의 법원 판례문
성범죄 사건 판결문 - 협박 및 강요 내용 기재

16(만나이) 남고딩 G를 협박해 불러내어 성기에 오일 발라서 정조대 채우고

양손 테이프로 결박하고 항X에 딜X 꼽고 30분 동안 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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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18세 남고딩 I 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

법원 판결문 - 성폭력 범죄 카메라 촬영 혐의 공범

I의 경우 그 모습을 촬영하고 전송 까지 함

이 여성만 따로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는 보도가 안나왔고

공범 중 실형이 인정된건 4명 (2~3년), 나머지는 집행유예라고 하니까

이중 최대로 봐도 징역 3년임

미성년자 유사강간 + 불법촬영에 유포인데 최대로 봐도 징역 3년 ㅋㅋㅋㅋ

추가로 역겨운건 이 사건 피해자들을 향한 여초 사이트의 2차 가해들임

애초에 모든 피해자가 다 딥페이크 의뢰를 한 것도 아니고

G처럼 단순히 음란물 사이트를 공유하고 싶다고 한 정도를 빌미로 협박한 것도 많음

그럼에도 언론들이 '피해 남자들도 결국 딥페이크 하려던 범죄자'란 식으로 프레임 짜는데 한몫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