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신천지 간부 탈퇴자
"소속 구분이 정확히 나와 있는 텔레그램 창도 보이는 것 같구요. '인교섬'이라는 단어는 신천지에서 사람들을 포섭을 할 때 관리하는 관리자들을 그렇게 세 종류로 부르거든요. 인도자, 교사, 섬김이 이렇게 나눠서 '인교섬'이라고 하는데 '인교섬'이라는 단어는 신천지 안에서만 쓰이는 특이한 단어인거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6497?sid=103
ㄷㄷㄷㄷ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