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3015 일부 대전시민은 실제 보문산 일대를 찾기도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유인용 포획틀 근처에 숨어서 늑구를 기다린 시민도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늑구가 자극을 받으면 더 깊이 숨거나 멀리 달아날 수 있다”라고 설명하며 자제를 요청했다. 영상제보로 늑구 찾으니 너도나도 찾겠다고 포획틀 근처 들쑤시는 트롤러들 나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