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아들이 로또 당첨이 된 것이 기뜩해서 딸들에게 순진하게 자랑해버린 거 같음. 어떤 결과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글도 모르는데, 저거 어떻게 들고있는 걸까??' 라고 의심 안하는 사람이 1명도 없다는 것도 이상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