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스 러브 콜핸은 나사 소속 엔지니어로 뱃속에 아이를 품고있는중에도 아폴로 13에 프로잭트에 핵심으로 관여했다. 나사의 직장동료들은 태중의 아이가 천재로 태어날거라 기대했고 분야가 좀 다르긴 했지만 아무튼 역대급 천재가 나오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