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후반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웃자 자료를 보던 중 아재개그가 있다라고요. 내용은...

1. 남자끼리 낚시가는 걸 뭐라고 할까요?

> 보이스 피싱 ㅋㅋㅋㅋㅋㅋㅋ

2. 무가 눈물을 흘리면?

> 무뚝뚝 ㅋㅋㅋㅋㅋㅋㅋㅋ

3. 좀비가 왜 멍청한지 아세요?

> 머리가 "좀 비"어서 ㅎ

4. 북극에 사는 용 이름은?

> 추워용~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이 글을 회사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결과는~ 두둥~!

이게 바로 권력의 맛 아입니까~!!! ㅋㅋㅋ

부럽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