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율을 박살내고 있다’는 문구가 적힌 데이터 그래프 이미지
롯데리아 송도 오네스타점(테크노파크역) 신장개업 기념 후기를 담은 게시물 캡처. “콘 안쪽부터 채워주는 거 암묵적 합의 아니었냐”며 롯데리아를 비판하고, “불문율을 박살내고 있다”
게시글에 “야무지게 채워 돌돌 감는 것 아니었나”라는 댓글이 달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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