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기억할 때까지 못나가는 방에 쓰인 '우리의 변화가 희망의 시작입니다' 글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국회 위증 혐의 1심 징역 1년 6개월 판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위증 혐의로 징역 1년6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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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리 비밀번호를 기억한 임성근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외치는 유머 장면

사실 기억나도 못나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