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번 작품은 개인사정으로 실록이나 한중록 등 1차 사료를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뉴스 논설 등의 2차 사료를 중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오류가 있다면 제보 부탁 드리며, 재미있게 봐주세요
영조에게 있어 아들 사도세자는 왕이 되기에 한참 부족한 존재였다.
그렇기에 영조는 세자를 정서적으로 끊임 없이 몰아갔고, 이는 세자가 광증에 빠지게 된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된다.
광증에 빠진 세자는 궁내외에서 수많은 사람을 살해하고 폭력을 행사하였다.
한중록등 일부 기록에서 그가 칼을 들고 아버지 영조를 살해하러가다가 돌아갔다는 기록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영조는 역모와 패륜의 죄로 사도세자에게 자결을 명하였고, 종국에 이르러 세자를 뒤주에 가두라 지시하였다.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