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방법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전국 대학 입학생의 장학금 신청 내역을 정밀 분석 한 것임

소득 구간을 10개로 나누고 소득 최상위권인 9구간 이상과 8구간 이하를 비교함

계층 격차와 대학 입학 불평등을 설명하는 교육 전문가 인터뷰
다큐프라임: 상위권 대학과 부모 재력의 관계, 계층 사다리 붕괴
부모의 재력에 따라 달라지는 상위권 대학 입학 기회, 계층 사다리 무너짐
상위권 대학 진학자 부모 소득 양극화 추이, 2018-2024년 평균

전국 4년제 기준으로 하자면 50%를 넘지 않았음

서울 주요 15개 대학 신입생 계층 비율: 8구간 이하 25.2%, 9구간 이상 74.8%

서울 시내 15개 대학으로 변경을 하였더니 74.8%가 9구간이 나옴

괜찮은 대학으로 갈수록 하위층이 비율이 작아짐

부모 재력과 상위권 대학 진학 상관관계 차트

서연고 대학으로 변경을 하여 계층 비율을 알아봄

77.1%가 9구간 이상, 22.9%가 8구간 이하로 나타나게 됨

대학 순위별 학생 가정의 경제적 지위 분포. 상위권 대학일수록 부유층 비율 증가

의과 대학의 신입생 계층 구성 비율을 알아봄

83.4%가 9구간 이상, 16.6%가 8구간 이하로 나타남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및 의대 신입생의 계층 구성 비율(2018-2024년 평균, 부유층 77-83%)
상위권 대학 진학자 부모의 소득 계층 구성 비율(2018-2024년 평균)
SKY+의대 신입생 계층별 비율: 상위 계층 80.25%, 하위 계층 19.75% (2018-2024년 평균)

소득 상위 20%의 학생이 정원의 80%를 점하고

나머지 80%가 정원의 20%를 구성하는 80 대 20의 비율로 나타남

출신 고등학교가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학 알리미에 공시된 대학 신입생의 출신 고교 유형별 비율에 최근 4년간 수치를 정밀 분석 함

일반고의 대학 신입생 비율은 74.9%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일반고의 비율이 작아짐

전체 고교의 6%에 불과한 특목고 + 자사고의 경우 일반고와 정반대의 비율이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