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가성비 따지는 사람과 여행가서 가심비로 먹는 사람. 이 둘은 서로를 영원히 이해할 수 없으며 같이 여행을 가면 안되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자면 해외도 아니고 부산을 갔으니 밀면이나 한그릇 하자 했는데 자기는 밀면 별로고 그냥 적당히 싼 부대찌개 먹으러 가자 했던 경우. 서로가 서로를 끝까지 이해하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