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가 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왜인지 전통적인 RPG에서 성직자 클래스는 날붙이(검)를 쓰지 못하고 철퇴를 쓴다는 설정이 있는데

벌크업한 신부님의 모습을 보니 문득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