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금메달리스트와 트레이너가 체지방 8%를 두고 논쟁한 게시물 캡처
수영 금메달리스트와 트레이너의 체지방 8% 측정 결과를 둘러싼 논란과, 캘리퍼 측정법의 오차를 인정하며 무례한 댓글에 사과하는 내용의 게시물 캡처.

지금이랑은 다른 측정방식으로 생긴 오해라고 결론이 났고,

트레이너가 사과하고 마무리 됨.

수영 금메달리스트와 트레이너, 체지방 8% 논란 결과

조희연 선수가 활동하던 대략 30년전 시기인

97년도 ~ 20년도때 태릉선수촌에서 사용하던 스킨폴드 캘리퍼

측정 부위를 집게로 집어 눈금으로 확인함.

신체전기저항을 측정하는 지금의 인바디 방식이랑은 많이 다르고,

캘리퍼로 8퍼센트 나오면 인바디로는 대략 10퍼 중반대 정도 나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