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랑은 다른 측정방식으로 생긴 오해라고 결론이 났고, 트레이너가 사과하고 마무리 됨. 조희연 선수가 활동하던 대략 30년전 시기인 97년도 ~ 20년도때 태릉선수촌에서 사용하던 스킨폴드 캘리퍼 측정 부위를 집게로 집어 눈금으로 확인함. 신체전기저항을 측정하는 지금의 인바디 방식이랑은 많이 다르고, 캘리퍼로 8퍼센트 나오면 인바디로는 대략 10퍼 중반대 정도 나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