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암스테드, 뉴욕 소방국 응급 구조사
“가장 먼저 부상자를 분류해야 해요”라는 문구가 보인다.
부상 정도에 따라 사람들을 분류해야 한다는 내용.
뒤이어 도착한 대원들이 곧바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는 내용
MINOR·DELAYED·IMMEDIATE·DECEASED가 적힌 환자분류 꼬리표
재난 환자분류표에 사망·즉시·지연·경증 등급이 표시되고 응급 환자는 빨간색으로 구분됨.
검은색 명찰에 ERNEST ARMSTEAD, FDNY 응급의료 전문가라고 적혀 있다.
ERNEST ARMSTEAD FDNY 응급의료전문가와 치료 불필요 문구
9·11 테러 환자분류 담당자의 PTSD 경험담 속 문구
9·11 당시 타워 주변을 수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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