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지원한 8억원대 주택의 명의권 관련 고민 게시물

시애미 시애미 하는 워딩이 꽤 불쾌하네

그리고 본인을 사랑하는건 본인 남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