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폴더블 열고 닫을때 애니메이션 효과 진짜 기깔나고 와 ㅅㅂ 개 자연스러움
내부 디스플레이에 UDC 기술 넣어서 펼쳤을때 거슬리는거 없이 화면 꽉 차 보이는거 확 와닿았음
그리고 그 다음엔?
애플 펜슬 연동 가능하다고 하는데, 갤럭시 내장 펜 처럼 작은거 아님, 지금 현행 연필이랑 크기 비슷한 펜슬만 사용 가능
내부 디스플레이를 나노텍스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서 주름은 거의 안보이지만 (완전히 없앤거 아님) 평생 무광필름으로 사용해야 함
제일 큰 문제인 가격, 한국 기준으로 아이폰18 프로가 199만원인데 듀오는 329만원임. 맥북 프로가 329만원임. 일반 맥북 아님
어떤 사람이 '미국에는 1,999 달러로 출시해서 갤럭시 Z폴드8 이랑 100달러 밖에 차이 안나는데 왤케 싸냐' 라고 하는데 그건 미국이지 한국은 329만원임
게다가 애플은 첫번째 시리즈는 피해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첫 출시 제품은 기기 오류랑 고장이 많은건 전통임. 거기에 애플케어플러스 같이하면 400만원임
2012년 아이폰4S 부터 17프로까지 계속 쓰고, 아이패드 프로 + 팬슬 2세대에 워치까지 쓰고있는 앱등이로써 이번 듀오 출시영상 보고 진짜 감각적으로 잘 만든거 감탄스러움, 근데 제일 큰 가격 선에서 너무 벽이 느껴지더라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