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아파트인데 내가 아내 임신하고

현관에 cctv를 설치함. 이거하니 택배기사들이 물건

안던지더라ㅇㅇㅋㅋ

여느 새벽이었는데 갑자기 움직임감지 알람이 뜲

영상보니 왠 남자새끼가 카메라눈치보면서 서있는데

바지내리고 꽈추를 휴지로 닦고있었음

근데 이새기가 보니까 느낌이 공용계단에서

그짓거리를 하고 정리하다가 우리층에 온거같았음

그래서 당장뛰쳐나갔는데 도망가서 못찾았거든

와이프는 놀랄까바 얘기안해줬고

그러다 경비실가서 이새끼 본적있냐고

변태새끼라고 보면 경찰에 신고하라했는데

경비아재가 "그런 놈들 많아요~" 이래 말하고

쳐다도 안보길래 아는 여성청소년과 형사햄한티

저나함ㅡㅡ 그랫더니 그 변태새끼 신고는 들왔는데

증거가 없어서 인상착의가 확인안된다고

영상달라해서 줘씀ㅋ 담주에 잡음.

알고보니 공용계단 창문으로 반대편 동 집안을

휴대폰으로 확대해서 보면서 여자들 보이면

꽈추를 흔들어대던거였음 변태새끼더러운새끼

근데 이새끼 잡혀갔다오더니 또 그 지랄해서

구속댐ㅋ 그 이후로는 나 이사와서 어찌 됐는지 몰겠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