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26 19:37
오늘 난 장남으로서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다
내 그동안 중고딩 시절기 시절 너에게 못된 짓을 일삼은것에 대한 일말의 사죄와 반성의 심정으로 맛있는 음식 아이패드 에어팟 등 선물과 함께 다정한 말투로 관계를 개선해 왔으나
최근 어리광의 정도가 심해진바 결정적으로 금일 본 인의 금전으로 베스킨라빈스에서 피스타치오아몬드를 담아오지 않고 민트초코라는 패기물을 취득해온 지경에 이르렀으니
11.26부터 진심어린 사과전까지 크리스마스 선물로 약초한 사널가방은 무기한 보류되었음을 알린다
11/26 19:51 극악무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