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열사에 대해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점
전태일 열사 사진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문구가 있는 이미지
전태일이 시다에서 재단사로 승진해 가게를 꿈꿨지만, 다른 노동자를 위해 노동운동에 나섰다는 내용의 이미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 캡처로, 전태일 열사의 노동운동 전 경력과 근로환경 개선 요구, 이소선 선생님을 기억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