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면 가끔 생각나는 직원에 관한 온라인 게시글 캡처. 24시간 비상근무 중 다음 근무자가 일찍 출근해 이전 근무자가 가족과 새해를 맞도록 배려했다는 사연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