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하도급 업체 대표가 컨테이너 안에서 연매출 100억 원 규모의 회사가 공사 수주 과정에서 반복된 손실로 파산한 이유를 설명하는 인터뷰 장면.

매출 70~100억 하던 골조업체가 대형 건설사 공사 하나 맡았다가 적자로 파산함

알고 보니 원청이 계약한 자재 3만 개 중 1만 개만 주는 식으로 자재 물량을 빼돌리고

골조업체한테 면허도 없는 미장, 단열 공사까지 떠넘김

거부하면 검측을 안 해주거나 대금 지급을 미루는 식으로 압박해서 거절도 못함

결국 무면허로 시공한 아파트는 준공 5년 만에 균열, 콘크리트 파손, 방수, 단열 문제 등 발생

원청 갑질 → 하청업체 파산 → 무면허 시공 → 부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