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문제의 범인은 영국이라는 밈

바로 이 사태의 모든 원흉이기 때문

1917년 영국 벨푸르 선언 - 팔레스타인 유대인 국가 건설 지지 공식 문서

이스라엘의 뿌리가 되는 맥마흔, 밸푸어 선언

1차 세계대전으로 쪼달려서 급했던 영국이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남발해버린다

1915년 후세인-맥마흔 서한: 아랍인들에게 "오스만에 맞서 반란 일으키면 독립 아랍 국가 지지해줄게"라고 약속

1916년 사이크스-피코 협정: 프랑스랑 뒤에서 중동을 영불이 나눠먹기로 밀약

1917년 밸푸어 선언: 유대인에게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 지지

라는 3중계약을 걸어버렸고, 1947년 유대인 이주가 진행되고 이스라엘이 건국되자 영국은 나몰라라 하고 UN에 중재를 떠넘겨버리고 튀어버린다

1953년 영국-이란 사태와 정부 정책 단계 분석 다이어그램

이란의 모사데크 정권을 전복시키고 팔라비 왕조를 세워버린 이란 쿠데타

이 일로 인하여 이란은 개씹반서방국가로 변모하게 된다

팔라비왕조도 꽤나 부패한 왕조라 민심이 흉흉했고 결국 이란 혁명으로 호메이니가 집권하게 되는 씨앗이 된다

중동에 이스라엘을 만들어놓고 이란을 개씹반미국가로 만든 원흉...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