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죽음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설명하는 등호 기호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개씨발 현실과 종교 좀 떼어놓고 살아라는 망언을함

감히 종교가 근본이요, 생활인 유대인에게 이런 망언을 했으니 죽어 마땅함

예수가 죽어 마땅한 이유를 설명하는 텍스트 이미지

"그들이 예루살렘에 도착한 뒤, 예수께서는 성전 뜰 안으로 들어가 거기에서 사고 팔고 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시며 환전상들의 탁자와 비둘기 장수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셨다.

또 물건들을 나르느라고 성전 뜰을 질러다니는 것도 금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가르치시며 "성서에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버렸구나!" 하고 나무라셨다.

이 말씀을 듣고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예수를 없애버리자고 모의하였다.

그들은 모든 군중이 예수의 가르침에 감탄하는 것을 보고 예수를 두려워하였던 것이다."

종교로 돈벌이 해야 하는데 감히 나서서

약자를 종교로 착취하지 말라면서 돈벌이 못하게 하는 사악한 짓을 함

이외에도 마땅히 쳐죽여야 할 로마인들이나 이교도들도

사랑하고 감쌈으로 보살피라느니

약자를 보살피라느니

약자를 착취한 부자는 천국에 못간다

착한 사마리아인 같은 개소리를 하면서

유대교를 파괴할려고 시도한

극악의 죄인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