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본 메이트가 뭐 하려는데 안되니까 어머니가 나한테 네가 좀 해보라고 자는 날 깨워서 이어폰을 끼우셨어 문제는 난 야간 일 하느라 정말 많이 피곤한 상태였고 청력이 전무한 쪽 귀에 꽂으시더라 내가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화냄.... 맨날 말로만 너 힘든거 안다 그러는데 진짜 힘든거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