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 앉았는데 옆자리 여자애가 슥 보더니 갑자기 휴대폰 메모장을 건네는거임 씻고 오세요 이렇게 적혀있더라;;; 나랑 비슷한 나이던데 아무리 그래도 원나잇은 아닌 것 같아서 정중하게 거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