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모은 5억을 병원 발전 후원금으로 기부한 윤인수 씨의 뉴스 기사 화면
원룸에서 5억을 모아 기부하고 56세에 세상을 떠난 청년의 이야기를 전하는 뉴스 화면
원룸에서 모은 5억여 원을 충북대병원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청년의 기부 소식 자막 화면
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초교 졸업 후 페인트공으로 일하며 근검절약한 인수 씨의 사연 자막 화면
원룸에서 검소하게 살며 5억을 모아 기부하고 떠난 청년의 유서 내용
근검절약하며 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달라는 유언을 남긴 고인의 생애와 기부를 존경한다는 댓글이 달린 게시글 캡처
충북대학교병원에 5억원을 기부한 청년의 기부금 사용 계획을 보도하는 뉴스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