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인기 있는 여초 취미

록 페스티벌

이름만 보면 땀내나는 아조씨들끼리 모여서

몸통 박치기 하고 헤드뱅잉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상당한 여초 행사임

성별·연령대별 여초 취미 통계 차트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록 페스티벌인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만 하더라도 (26년 올해 통계) 여자가 더 많이 즐기고 있음

물론 기존에도 공연 문화 자체가 여자 비율이 높기는 했지만

예매자 통계: 여성 93.5%, 20·30대가 83.3% 차지

팔레트 페스티벌이라는 신생 페스티벌의 경우는

남자들이 거의 전멸 수준으로 여초 행사임

이런 비율은 남자 아이돌 콘서트 아니면 보기 힘듬 ㄷㄷㄷ

7월4-5일 음악 페스티벌 아티스트 라인업

여자들이 선호하는 몇몇 아이돌 밴드팀이 있기는 하지만

남자들도 좋아하는 밴드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정도의 성비가 나와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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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IVET 의외로 여초 취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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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팝 페스티벌 같이 남자 오타쿠 끌어들일 수 있는 행사나

아치스포어 라이브 서울 2026 콘서트 포스터

개빡센 메탈 공연 아닌 이상

대부분은 여초임

성별 및 연령대별 분포(남자 55.6%, 여자 44.4%, 10대 55.6%)

근데 그렇게 빡신 메탈 행사인데도 여자들이 상당한 비율이라는 것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