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네서점 이세돌편 보는데… 바둑은 자기가 왜 졌는지 패착을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은데 인생은 실패했을 때 내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됐는지 그 패착을 모른다는 거임 완전 뼈 때리지 않음? 매번 똑같은 실수 반복하는 내 모습도 생각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