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유저 하루 평균 댓글 수 분포: 75.7%가 0.5개 미만, 소수가 다수 댓글 작성

시간 넘치는 극소수가 여론을 조성하며 사람들은 그 극소수가 만든 여론에 휩쓸린다라는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입증되어 온 사실이기 때문

'누가 악플에 무수한 피해를 받아서 법적조치를 선언했는데 막상 잡아보니 몇명안되더라' 이런 이유도 위와같은 이유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