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인 이혼 뉴스에 BTS가 등장하는 기사 화면

일본 연예인 야마다 마리야씨가 결혼 18년만에 이혼하면서 이혼,친권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이벤트를 열었음

내용은 뭐 남편과 공동친권을 갖기로 했고(얼마 전까진 일본에 이 제도가 없어 아이 친권때문에 별거만 하고 있었다고 함. 지금도 인스타에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릴정도로 아이와 사이는 좋다는듯).. 뭐 그런 이야긴데 곁다리로 한 얘기가 소소한 기삿거리가 됨

거기서 'BTS의 김태형(뷔) 이상이 아니면 다음 연애는 안한다'는 얘기하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