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 인당 10만원이고 체육관 빌려서 했다는데 성진국은 다르네 ㄷㄷ... 여자 한명이 남자 7명 상대했다는데 그것도 차례대로 줄서서 노콘으로 뷰르륵 했다함 비위도 좋네.. 주최자가 공무원 이였다는데 무혐의났고 이유는 해당 모임이 옛날부터 일본 각 지역마다 있던 성축제로 있던거라 그냥 성인들끼리 즐기는 오락거리 정도였고 참가비도 체육관 빌리거나 성병검사하는데 써서 수익도 없었다함.. 전통문화도 좋은데 정액범벅된곳에 넣고싶나...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