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일주일 만에 퇴사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한 글로, 팀원 6~7명이 함께 점심을 먹고 일주일씩 돌아가며 약 50만 원의 식사비를 내는 관행에 부담을 느꼈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