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감기약, 해열진통제, 수면유도제 등 일반의약품을 한꺼번에 복용해 환각을 경험하려는 '과다복용'(OD, OverDose) 문화가 퍼져 우려를 자아낸다.
30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일반의약품 과다 복용 경험을 공유하는 글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 청소년들은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수면유도제와 감기약 등을 한 번에 과다 복용한 뒤 경험한 환각 등 이상 반응을 'OD(OverDose) 파티'라는 이름으로 미화해 SNS에 공유하고 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가 - 아님
자기 몸에 해를 끼치는가 - 아님
건전한가 - 맞음
지금보니 쿨하고 멋진 취미를 가진 음악좌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