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때문에 면허를 따려고 결심을 했답니다...
이왕 따는 거 1종 수동을 따려고 했답니다?
장내주행 100점이어서 기고만장 해졌었답니다??
도로주행도 연습 때는 별 문제 없었답니다????
근데?? 학원 바로 옆에 항아리오리집이 있답니다???
도로주행 시험을 보면서 무사히 어려운 회전교차로 구간이 지나가고??
마지막에 학원만 들어가면 됐는데???
마음이 놓인 저는 그만?????
항아리오리집을 들어가서 떨어졌답니다??
감독관님이?? 항아리오리 먹고싶냐고?? 웃었답니다??? 근데?? 저 같은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닌지?? 항아리 오리집 주차 직원분이??? 또왔네 이러시더라구요????
......
기분이 매우 가라앉았답니다?????
차라리 웃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