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미자는 전원주에게 "유튜브 당분간 쉰다고 하지 않았냐. 재미있었는데 왜 쉬냐"라고 유튜브를 중단하게 된 배경을 물었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화면으로, @Mrs.전원주 채널의 구독자 수는 5.5만 명, 동영상은 105개이며 ‘아니 이제 다시 시작할 거야’라는 영상과 ‘전원주 유튜브 중단
전원주 유튜브 중단 이유, 출연료 올려달라고 해서
전원주 유튜브 중단 이유로 출연료 인상 요구를 언급한 화면

전원주는 사미자를 향해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제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공지와 출연료 인상 요구 보도

(2주 전 채널 공지글)

전원주가 출연료 인상을 요청하자 제작진이 그만두려는 공지글을 올렸고, 이후 전원주가 출연료 인상은 없던 일로 하고 다시 진행하자고 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