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학생 아들이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상태의 아버지를 살렸다는 뉴스 기사 화면.
중학생 아들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를 살리고 있다.

아이고 잘 배웠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