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래 학생들에게 여학생 한명이 집단 폭행을 당하고 있음
이 영상을 SNS에 올렸고 공유까지 하였음
제보는 맞고 있던 아이의 아버지가 제보를 한 것임


제보자는 화물차 운전을 하면 장거리 운전이 많고
자매는 조부모님과 돌봐주고 있는 상황임
기숙사 생활을 하던 언니의 친구가 영상 속 피해자가 네 동생 같다며 보여줌


가해자가 직접 SNS에 올리면서 이미 동네 학생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사안이였다고 함
영상을 본 언니는 동생에게 추궁을 했고 폭행 당한 것이 맞다고 말을 함



사건이 발생한 날은 지난달 5일임
피해 학생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한 무리와 친해지게 됨
무리로부터 돈 빼앗기고 폭행까지 당하자 서서히 거리를 두고 있던 상황
이를 눈치 챈 1살 많은 17살 언니가 내 험담을 하고 다니냐며 꼬투리를 잡게 됨
오해라고 해명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음
지난달 5일 가해자 5명이 피해 학생을 지하상가로 끌고가 집단 폭행을 하게 됨
피해 학생은 빨갛게 부은 채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고 함
더 쌔게 때려라, 이번에는 네가 때려라 등 서로를 독려하는등
이러한 일방적인 폭행은 2시간 가량 이어지게 됨
주범인 아이가 폭행 후 본인의 집에 데려가 재우려고 했다고함
재우려고 했던 이유는 안 들키기 위한 목적임
손녀가 오지않자 할머니가 사정을 해서 집으로 오게 됨
피해 학생은 폭행 당한 사실을 숨겼음
숨긴 이유는 나이 든 조부모가 충격을 받을까봐
가해 학생은 피해자 학생에게 위치추적 앱까지 몰래 설치를 함
때리고나서 가해 학생에게 SNS가 옴
"화 나서 그랬다 미안하다"
조부모님이 사건을 알게되었고 학교에 알림
조부모가 화난 이유는 중3 아이가 혼자 있는 집에 성인 10명이 우르르 몰려왔기 때문임
제보차 측의 주장이지만 폭행 사실을 알았다면 사죄부터 하는게 맞는게 아니냐고 함
할아버지는 부적응 문제로 전학을 가고 싶다는 줄 알았으나
사건을 알고 손녀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인터뷰를 함
스스로 세상을 떠나려고 했던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함
언니가 동생을 지키고 있는 상황
언니가 바라고 있는 상황은 법의 심판과 엄벌을 받아야된다고 함
동영상 유포까지 했다면 조금 더 엄하게 처벌이 될 것이라고 함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9545
수다V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