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김사복씨를 못 찾은 이유를 당황하며 설명하는 장면

힌츠페터 기자는 김사복씨가 택시기사라 한적 없고 조선호텔에서 운전사가 운전하는 검은 세단을 탔다고만 했는데 찾는 사람들이 택시운전사라고 생각하고 택시운송조합만 뒤졌다네

정작 조선호텔에 80년대 일하셨던분 찾아가니깐 바로 알아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