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테무에서 살게 비싼 전자제품이나 가전제품도 아니고 그냥 값싼 생활용품 의류 잡다한 물건들 일텐데 지금 당장 사서 써야할 물건들 1천원 주고 테무에 주문해서 한참 기다리느니 2~3천원 주고 다이소에서 바로 사서 쓰는게 훨씬 속시원함 사고 마음에 안들면 바로 환불도 가능 갓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