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 만화 「통매음 용사」의 한 장면으로, 엘프 마법사와 성직자, 전사 등이 저주와 강압적인 상황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
판타지 만화 장면에서 인물이 “파티끼리 하는 건 금기인데… 사실 약초를 구하려고 들어왔어. 그런데 지금 이 순간은 그런 게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라고 말한다.